2024.11.08
출처
석화, 새우구이
12월 9일, 포근하다 못해 아마에 땀이 맺히는 겨울. 오늘은 석화와 새우구이. 그리고 불멍.
퇴근길, 오늘은 작은 축제
퇴근길, 오늘은 작은 축제가 열렸다.
사마귀
문 앞에 떡하니 자리 잡고 있길래 사뿐히 잔디밭으로 옮기고 찰칵. 가까이서 보니 귀엽게 생겼어.
통거미
통거미. 거미는 아니지만, 거미라는 이름이 붙은 생물. 가만히 보고 있으면 다리는 거미와 유사해 보이지만...
콩중이? 팥중이?
이렇게 생긴 녀석들은 모두 풀무치라 생각했었는데, 풀무치, 콩중이, 팥중이가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이 녀...
긴호랑거미
새끼라 확실하진 않지만, 긴호랑거미가 아닐까?
늑대거미
늑대거미, 땅 위에 있을 때는 정말 감쪽같아.
흰눈썹깡충거미
흰눈썹깡충거미.
달팽이
전원주택으로 터전을 옮기니 예전엔 애써 찾아야 했던 생물들이 바로 곁에 있다. . . . 그리고 좋아하는 노...
털보깡충거미
털보깡충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