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마침내 세계 1위…'셔틀콕 여제' 탄생

2024.11.08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21·삼성생명)이 올 시즌 매서운 우승 행진에 힘입어 꿈에 그리던 세계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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