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파리 올림픽] 22세 '셔틀콕 여왕' 안세영의 금빛 스매시…28년 만에 단식 우승

2024.11.08

22세에 대관식 안세영, 적수가 없다…4년 뒤 LA까지 '탄탄대로' 홍규빈 기자 입력2024.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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