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출처
여유 한 모금
여름 단축 근무 기간을 1주일 남짓 남겨두고 있다. 아침에는 아이 다그치지 않고 밥 챙겨 먹이고 출근할 수...
먹는 약이 늘었다
6개월에 한 번 대학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간다. 골다공증(아직 나이가 모자라 골감소증이라고 함) 상태와 ...
글벗님들의 신간 출간 소식
휴가 다녀오고 복귀해서 밀린 일들 처리하고 새로 쓰는 작품 스토리보드 진행하며 자료 공부하느라 진작 주...
습관의 길
오늘 아침, 새벽 글방 이은님이 입추라고 아름다운 아침 하늘을 공유해 주셨다. 그런데 여전히 더워도 너무...
2024.08.06
오늘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기쁜 소식을 들었다. 약간의 희망을 품고, 마음을 비우고 또 비우고 오랜 기...
이번 휴가의 특별한 장소
2021년, 코로나가 한창이던 시절 처음으로 속초에 휴가를 왔었고, 60년 넘게 자리를 지키고 있는 동아서점...
여름휴가 중 먹은 것들
우리 집 열한 살은 서너 살 무렵부터 아이스크림만 고수하고 있는데, 재작년부터는 입맛이 살짝 바뀌어 젤...
덤덤하게 장기자랑 대회
여기저기 방학 소식이 들려오는 요즘이지만, 이번 학기 아이의 여름 방학이 늦어 한 주간 더 학교를 나간다...
여름이 쏟아진다
15:03분. 책상을 정리하고 PC를 끄고 가방을 챙겨 사무실을 나섰다. 칼퇴다. 모처럼 매만지거나 써야 할 ...
내 맘 같지 않은
10일 전쯤 임차인이 나갔다. 계약 만료 4개월을 남겨둔 이른 퇴실이다. 사실, 퇴실 의사를 밝힌 건 1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