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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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최선의, 최고의, 최초의, 최후의 보루다.
생리를 열흘전에 했는데, 또 한다. 부정출혈인 것 이다. 어제 아침부터 굉장히 심란했다. 일이 커질까봐 선...
너희 흔적
막내가 스크래치 기법에 대해 열심히 설명했다. 짐짓 모르는 척 맞장구를 쳐 가며 들었다. 곧 잘 설명을 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 신영복 저>- 독서토론 후기
어젯밤, 신영복 선생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으로 독서토론을 하였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은 내...
글쓰는 아이
글을 쓰고 있다. 정확히는 일기를 쓰고 있다. 맞춤법, 띄어쓰기는 글을 쓰고자 하는 아아에게 하등의 장애...
화이트 호스 - 강화길 저 <음복편> 독서토론 후기
<음복>을 읽었다. 첫 번째 든 생각은 "뭐지..?" 였다. 나 이외 독서토론 회원님들도 같은 ...
어제의 꿈
꿈은 무의식으로 들어가는 문이라고.. 누가 그랬지. 프로이드가 그랬나. 어쨌든, 꿈은 그냥 자면서 꾸는 생...
화이트 호스 - 강화길 저
이번 주 독서토론에서 함께 할 <화이트 호스> 강화길 이라는 작가는 처음, 그러므로 이 소설도 처음....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 이도우 장편소설
내 인생 드라마를 뽑자면?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 드라마가 방영될 때에도 열심히 보았지...
나는 오늘도 책 모임에 간다 - 김민영 지음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읽는 책. 이 책 속에 소개되는 독토에 활용되었던 책들을 만나보고 싶다. 책 속의 ...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 하재영 지음, 독서토론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독서토론을 위해 내가 뽑은 논제들.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 지나온 집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