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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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감사일기를 써 보자.
어제에 이어 다시 자기전 감사일기를 쓰러 노트북을 켰다. 감사일이게 뭘 쓸까 고민할 필요도 없는 하루였...
다시 쓰는 감사일기
감사일기를 다시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나는 지금 감사함을 의도적으로 느껴야할 시기이기 때문이...
사랑은 너무나 먼 곳에
<내가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자란 톡을 보았을 때 가장 먼저 든 감정은 "막막하다"였습...
내 양심은 펄럭이는 깃발
일주일동안 친정에 머물렀다. 그 곳에서 받은 아이들 용돈이 꽤 모아져 장보러 가는 김에 저금하려고 CD...
포항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 간 날
친정에 일주일간 머물렀다. 하루에 한 두곳씩 나들이를 갔다. 한시간을 달려 구룡포로 갔다. 날씨가 좋다. ...
블로그는 감정쓰레기통/ 블로그는 감정보관통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오면 사람들은 보통 어떻게 하나요 잠자는 사람도 있고, 막 먹는 사람도 있고, 불같이...
2024년 포항 화진해수욕장
사진이나 잔뜩.
2024 경주 불국사, 경주나들이, 버드랜드?
버드랜드는 입장권이 비쌌지만 소소한 재미가 꽤 있는 곳이었다. 하지만 입장료가 넘 비싼것은 단점이다. ...
건강은 최선의, 최고의, 최초의, 최후의 보루다.
생리를 열흘전에 했는데, 또 한다. 부정출혈인 것 이다. 어제 아침부터 굉장히 심란했다. 일이 커질까봐 선...
너희 흔적
막내가 스크래치 기법에 대해 열심히 설명했다. 짐짓 모르는 척 맞장구를 쳐 가며 들었다. 곧 잘 설명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