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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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감사일기가 사라지다.
졸린 눈을 비비며 썼던 감사일기가 사라졌다. 핸드폰으로 몇 줄 쓴게 다여서 아쉽지는 않다. 작심삼일을 지...
5번째 감사일기
오늘은 사정상 간단하게 적기 1. 미용실에 가서 오랜만에 머리를 함. 2. 13년된 냉장고가 고장났음. 오마이...
4일째 적는 감사일기
불끄고 잠자리에 들어온 뒤 무릎위에 올려놓고 쓰는 감사일기다. 10시 전에는 아이들을 재워야 해서 밤시간...
작심삼일의 삼일째 감사일기
3일째 감사일기를 쓰려고 블로그에 들어왔다. 운동하기- 걷기, 계단운동 운동을 또 한동안 손 놓았더니(아...
오늘도 감사일기를 써 보자.
어제에 이어 다시 자기전 감사일기를 쓰러 노트북을 켰다. 감사일이게 뭘 쓸까 고민할 필요도 없는 하루였...
다시 쓰는 감사일기
감사일기를 다시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나는 지금 감사함을 의도적으로 느껴야할 시기이기 때문이...
사랑은 너무나 먼 곳에
<내가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자란 톡을 보았을 때 가장 먼저 든 감정은 "막막하다"였습...
내 양심은 펄럭이는 깃발
일주일동안 친정에 머물렀다. 그 곳에서 받은 아이들 용돈이 꽤 모아져 장보러 가는 김에 저금하려고 CD...
포항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 간 날
친정에 일주일간 머물렀다. 하루에 한 두곳씩 나들이를 갔다. 한시간을 달려 구룡포로 갔다. 날씨가 좋다. ...
블로그는 감정쓰레기통/ 블로그는 감정보관통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오면 사람들은 보통 어떻게 하나요 잠자는 사람도 있고, 막 먹는 사람도 있고, 불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