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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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이야기
간 밤에 꾼 꿈이야기를 글로 써 본다. 왜냐하면 오늘은 별로 떠 오르는 글 감이 없기 때문이다. 마루카미 ...
오페라 <사랑의 묘약>
내가 사는 도시의 시장님께서는 별명이 하나 있다. 바로 "아트 박" 이 도시의 시민들이 365일 문...
방향성이 중요하지
아침에 잠에서 깨고 몸을 움직이기까지 시간이 드는 편이다. 눈을 번쩍 뜨는 동시에 벌떡 일어서는 사람이 ...
좋은 습관 만들기
<안다는 것> 중에 제일인 것은 바로 <나>에대해 안다는 것일것이다.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나...
사진으로 일상 만나기 1
회전초밥집에서 플렉스 했을 때. 회전초밥 한 접시는 저렴하지만 사진 속 접시처럼 쌓여 있으면 말이 달라...
사랑이 없으면 더 편할까?
인간의 사랑중 최고는 아마 <자식사랑>이 아닐까 싶다. 자식은 또 다른 차원의 사랑을 느끼게 해 준...
내 그럴 줄 알았지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은 <우무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이다. 나에게도 해당되는 이 말 <...
슬픔에 관하여
슬픔이라는 감정에 대해 생각해본다. 이번주 맘소울 이야기 주제가 "슬픔"이다. 우선 슬픔에 관...
6번째 감사일기가 사라지다.
졸린 눈을 비비며 썼던 감사일기가 사라졌다. 핸드폰으로 몇 줄 쓴게 다여서 아쉽지는 않다. 작심삼일을 지...
5번째 감사일기
오늘은 사정상 간단하게 적기 1. 미용실에 가서 오랜만에 머리를 함. 2. 13년된 냉장고가 고장났음. 오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