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출처
하마터면 에고에 발목 잡힐 뻔
어제 시민교사 팀원들과 사군자 기질검사를 진행했다. 용인에서 온 전문가 선생님과 함께 나의 기질을 살펴...
올해 장마는 어떨까?
장마가 시작되었다. 꾸물꾸물 날씨가 흐린 날이 많고 비가 내린다. 무서울 정도로 퍼붓기도하다가 보슬비처...
남편과의 카톡
나: 닭대? 남편: 꼬꼬꼬 남편은 필드나갈 때 사람들과 마실 커피를 한 박스 주문했다. 자기딴에는 시원하게...
꿈 이야기
간 밤에 꾼 꿈이야기를 글로 써 본다. 왜냐하면 오늘은 별로 떠 오르는 글 감이 없기 때문이다. 마루카미 ...
오페라 <사랑의 묘약>
내가 사는 도시의 시장님께서는 별명이 하나 있다. 바로 "아트 박" 이 도시의 시민들이 365일 문...
방향성이 중요하지
아침에 잠에서 깨고 몸을 움직이기까지 시간이 드는 편이다. 눈을 번쩍 뜨는 동시에 벌떡 일어서는 사람이 ...
좋은 습관 만들기
<안다는 것> 중에 제일인 것은 바로 <나>에대해 안다는 것일것이다.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나...
사진으로 일상 만나기 1
회전초밥집에서 플렉스 했을 때. 회전초밥 한 접시는 저렴하지만 사진 속 접시처럼 쌓여 있으면 말이 달라...
사랑이 없으면 더 편할까?
인간의 사랑중 최고는 아마 <자식사랑>이 아닐까 싶다. 자식은 또 다른 차원의 사랑을 느끼게 해 준...
내 그럴 줄 알았지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은 <우무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이다. 나에게도 해당되는 이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