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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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든에서 보낸 눈부신 순간들
월든에서 보낸 눈부신 순간들 월든 코스모스 사피엔스 총균쇠………등등 읽고는 싶은데 너무 두껍고 어려울...
페스트
페스트 이방인 이후로 카뮈의 작품을 하나 더 읽어본다. 읽는데 조금 긴 시간이 걸렸는데 다시 읽기 시작하...
저주 토끼
저주토끼 기묘한 이야기 최신판인 것 같다. 저주토끼의 긴 장편 소설로 예상 했지만 단편모음집이다. 짧아...
[20.Blog] 기록이 쌓이면 역사 된다
역사라 하면 뭔가 거대하고 거창하게 생각될 수 있지만 개인의 기록이 쌓여 역사가 되고 그 역사가 쌓여 사...
모든 공주는 자정 이후에 죽는다
모든 공주는 자정 이후에 죽는다 파스텔톤 그림이 눈길이 가 집어 들었다. 가족 구성원 각각의 정체성을 찾...
아가미
아가미 작가들의 상상력을 생각해보면 참으로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이런 상상을 해볼 수 있지만 이렇게 글...
청소
청소에 관한 이야기 언젠가 한 번 각종 칙칙이들을 정리해보고자 했는데 오늘에서야 해본다. 참고로 나는 ...
세상을 그리는 아이
레오의 영국 드로잉 여행 세상을 그리는 아이 굵은 선들이 이리저리 그어져 완성된 그림 개인적으로는 이러...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불편한 편의점 같겠지 하며 책을 다시 집어 들었다. 구성은 흡사했다. 편의점을 중심...
이방인
이방인 고전 중의 고전. 극찬의 이방인을 드디어 읽어보았다. 어머니의 장례식에서부터 시작된 뫼르소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