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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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모르지만 예능은 재밌어요.
우리 집에는 TV가 없다. 그렇다고 TV 프로그램을 전혀 보지 못하거나 그렇지는 않다. 요즘은 OTT 서...
달콤 쌉싸름한 스페인어에 빠지다.
7년 전 텔레비전을 통해 페루의 마추픽추 여행 다큐를 본 적이 있었다. 페루는 어디쯤 있는 곳일까 찾아보...
만성염증과 갱년기
나는 정말 가고 싶은 않은 병원이 딱 두 곳이 있다. 치과와 산부인과이다. 이 두 곳은 정말 아파서 죽을 것...
때로는 마감이 필요하다.
우선 생각을 정리한다는 게 무슨 말일까 찾아보았다. '생각'이라는 사전적 의미보다는 '정...
장마와 곱슬머리.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었다. 집안의 모든 패브릭이 물기를 잔뜩 머금고 있는 것처럼 무겁고 눅눅함이 느껴...
많이 읽고, 많이 써보는 것.
나는 작가가 되고 싶은 걸까? 소싯적에는 그런 꿈도 꾼 것 같다. 기별 난 이야기로 사람들을 홀리는 재능 ...
우리집 반려묘
집사 생활 4개월째. 반려동물을 기른다는 건 많은 책임이 따르고 보살펴야 하는 일도 많으며 매 순간 세심...
매일 읽고 매일 쓰자.
새로운 회사에 적응 중이다. 아침 7시까지 사무실에 도착해서 정신없이 업무를 보고 꽤 시간이 많이 지났을...
템스강의 작은 서점
저자 : 프라다 쉬베크 장르 : 소설 [템스강의 작은 서점]이라는 책은 집 근처 작은 서점에 들러 어떤 책을 ...
마지노선.
꽤 길게 쉬었다. 매일 출근하고 퇴근하는 일상이 지겹고 똑같은 일의 반복이 오히려 스트레스로 다가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