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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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정식
제법 날이 쌀쌀해졌다. 대나무 자리를 걷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잠에서 깬 휴일, 우리 집 반점을 열어...
49제/팔당냉면용인시청점/묵리459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서 지난 금요일에 49재를 올리고 왔다. 종교도 없고 번거로운 허례허식을 지양하는 시...
2024 추석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맞이하는 첫 명절이었다. 제사를 안 모신지 오래되었지만 그래도 올해는 하지 않을까 ...
2박 3일 제주 휴가 DAY 2 그랜드조선제주수영장/제주해조네보말성게전문점/무민랜드/보름숲
오전 내내 수영장에서 놀고 늦은 외출을 했다 DAY 2 그랜드 조선 제주 수영장- 해조네보말성게전문점- ...
2박 3일 제주 휴가 DAY1 신촌덕인당/통일가든/스타벅스 더 제주송담R점/그랜드조선제주
돌아와서 보니 딱, 1년 만에 다녀온 제주였다. 크게 벌려놓았던 일을 마치고 떠난 시점이라 어떤 걱정도 없...
들깨 볶은 날, 들기름 막국수
퇴근 후 해먹는 집밥은 진행 중이다. 출근하지 않은 어느 날 들깨를 볶았다. 냉동실에 꼭꼭 숨어있던 들깨...
격동의 8월이었다
지겹게 더웠던 2024년 8월 한 달이 숨 가쁘게 지났다. 큰일이 있었고 아직 그 여운에 흔들리고 있다. 월초...
7월 월간 밥상
직장인 도시락 라이프 일산에서 온 살구로 도시락이 풍성해졌다. 단호박은 엄니가 보내주신 것 주말 내내 ...
화해는 했지만 친하게 지내기는 싫어요
이번 주도 무탈하게 지내기를 기원했으나, 월요일부터 박살이 났다. 세상에서 제일 힘든 것이 인간관계이기...
2024년 6월 월간 밥상
도시락 생활은 계속되고 있는데 이번 달을 외식도 좀 있고, 재택도 있어서 도시락을 싼 날이 많지 않다.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