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오늘] 2023. 3. 16.(다섯번째 쇼크)

2024.11.09

그리고 다음날 새벽에 넌 내 곁을 떠났지. 저 차가운 수술대 위에서 널 보내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야.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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