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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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6.3] 초록초록한 계절 느끼기
일 때문이 아니라면 걸을 일 없는 거리를 걷는다. 햇살은 강렬하고 따갑기까지 하지만, 시원한 바람. 햇빛...
[2023.6.2] 아쿠아 디 파르마 팝업 스토어
가장 인기있는 “미르토 디 파나레아” 그 동안 왜 난 몰랐을까. 유니크한 시트러스. 행사라고 노란 생화도...
[2023.6.1] 7:49 pm 아직도 해가 지지 않는다
그리고 난 뒤늦게 일을 시작한다. 목을 아껴가면서 해야하는데 쉽지 않다. 또 병원에 가서 약 일 주일 치를...
[2023.5.30] 요즘 자주 먹는 채선당 샤브샤브
소화가 힘들었던 5월. 유독 따뜻한 음식을 찾게 되던.
[2023.5.31] 구름이 유독 예쁜 5월의 마지막날
6월부터는 건강하게, 열정적으로 살아보자! 자연은 내게 늘 힘을 준다.
[2023.5.28] 하루 종일 누워 에너지 충전하기
내일부터는 다시 열심히 일해야 하니까!
[2023.5.29] 대체공휴일에 일하기
일은 때때로 나를 지치게 하지만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 주기도 한다. 이 사회에 아직 내가 필요한 역...
[2023.5.26] 점점 좋아지는 중 - 경복궁 양념불고기 해 먹기
기침은 여전하지만 기력이라도 조금씩 회복해야지! 곰탕먹을 때 넣으려고 만들어놓은 파가 여기 쓰일 줄이...
[2023.5.27] 오랜만에 오붓하고 따뜻한 친척들 모임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들이 대화하다보면 다 느껴진다. 비가 오고 약기운으로 겨우겨우 참석...
[2023.5.25] 결국, 병원- 인후염 빨리 나아야지!
기침이 잦아들긴 했지만 멈추지 않아서 결국 이비인후과행. 성대결절 이후로 꽤 오랜만이다. 유산소 운동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