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9
출처
[2023.6.5] 선물처럼 주어진 여유
머리를 비우고 하늘을 본다. 꽃과 구름과 나무와 까치 소리로 가득한 공원. 매번 걸으며 지나는 풍경을 휙...
[2023.6.4] 간만에 여유로운 일요일
가끔씩은 일을 조금만 하는 일요일도 반갑다. 기침은 아직도 줄지 않아 걱정.
[2023.6.3] 초록초록한 계절 느끼기
일 때문이 아니라면 걸을 일 없는 거리를 걷는다. 햇살은 강렬하고 따갑기까지 하지만, 시원한 바람. 햇빛...
[2023.6.2] 아쿠아 디 파르마 팝업 스토어
가장 인기있는 “미르토 디 파나레아” 그 동안 왜 난 몰랐을까. 유니크한 시트러스. 행사라고 노란 생화도...
[2023.6.1] 7:49 pm 아직도 해가 지지 않는다
그리고 난 뒤늦게 일을 시작한다. 목을 아껴가면서 해야하는데 쉽지 않다. 또 병원에 가서 약 일 주일 치를...
[2023.5.30] 요즘 자주 먹는 채선당 샤브샤브
소화가 힘들었던 5월. 유독 따뜻한 음식을 찾게 되던.
[2023.5.31] 구름이 유독 예쁜 5월의 마지막날
6월부터는 건강하게, 열정적으로 살아보자! 자연은 내게 늘 힘을 준다.
[2023.5.28] 하루 종일 누워 에너지 충전하기
내일부터는 다시 열심히 일해야 하니까!
[2023.5.29] 대체공휴일에 일하기
일은 때때로 나를 지치게 하지만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 주기도 한다. 이 사회에 아직 내가 필요한 역...
[2023.5.26] 점점 좋아지는 중 - 경복궁 양념불고기 해 먹기
기침은 여전하지만 기력이라도 조금씩 회복해야지! 곰탕먹을 때 넣으려고 만들어놓은 파가 여기 쓰일 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