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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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내 곁에 친구들이 없어도 된다"
성장의 트랙에는 열심히 달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반대쪽 트랙에는 평가하고 안주하는, 앉아있는 사람...
6월 정리
조금 바빴던 6월. 블로그도 뜸했다. 불쑥 7월이 오기 전에 정리라도 해보자꾸나. 1. 친정에 내려가서 할머...
(완료)올헨드 메이드 린넨식탁보
올 헨드메이드 린넨 식탁보가득 사면 모서리까지 톡톡한 자수가 가득하고 올여름 홋 이불보와 규션으로도 ...
책 모임 10주년 기념 소회의 글
동네 언니들과의 책 모임이 1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읽었던 책 리스트, 사진, 별점과 감상평, 소감 글을 ...
"어려움을 견뎌내는 힘이 내 안에 있는 것 같더라고"
어버이날 즈음이었던가. 중3 큰아이가 식탁에서 가족 다 같이 저녁을 먹다가 이런 말을 했다. "초등학...
"2박 3일 핸드폰 무제한으로 해줘"
우리 집 1호(중3), 2박 3일 수련회를 떠났다. 어젯밤 잠들기 전에 아이와 이런저런 속 깊은 얘기를 나누다...
"마음속에 조그만 서랍, 그거 하나 마련해 놔요"
청춘들한테 고백할 게 있어요. 저는 굉장한 염세주의자였어요. 염세주의자에서 어느 날 갑자기 눈을 번쩍 ...
라포엠 라라랜드2 첫공
라포엠의 라라랜드 시즌2, 언니와 함께 첫공을 다녀왔다! 언니는 테너 유채훈 팬, 나는 카운터테너 최성훈 ...
사소한 말 한마디
산책길에 만난 사이좋은 무당벌레들. 동네 책모임 언니들과의 톡 방에 "제 눈엔 왜 이런 애들만 보이...
"이 힘든 걸 계속하다 보니까요, 내 삶이 쉬워지는 거예요"
사람들한테 책 읽어라 하면 하나같이 바쁘다, 시간 없다, 그런단 말이죠. 맛있는 거 먹고, 재미난 거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