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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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를 어쩌면 좋죠ㅋㅋ
얘를 어쩌면 좋죠.. 주관식에 경험을 바탕으로 쓰라는거에 전부 그런 경험 없다며ㅜㅜㅜㅜ 진짜 오늘도 이...
여름 방학 공부 계획표 ㅋ
저 방금 문제집 검사하고 밀크티 검사하고 뒷목 잡았어요... 그래도 딸래미가 꽤 자기 할 일 알아서 잘 하...
제주 마음샌드 예약없이 구매 성공!
제주 마음샌드 유행한지 한참 됐으나 아직도 못먹어 본 1인.. 치열하단 얘기 듣고 사실 살 생각도 안하고 ...
오늘은 숙제야 vs 오늘은 축제야
오늘 아침 여느 날과 다름없이 우리 집 남자 셋 모두가 세상에 던져지고 나 혼자 집에 남았다. 중3 큰아이...
"내가 공부를 좀 일찍 시작했다면 지금의 난 어떤 모습이었을까"
며칠 전 저녁밥상에서 둘째 아이가(중2) 이런 말을 했다. "엄마~ 내가 공부를 초등 때부터 좀 일찍 시...
친애하는 나의 이웃님께
올해 나는 블로그에 시간을 많이 쏟지 않았다. 사는 게 우선이라 쓰는 게 밀렸다. 블로그도 여전히 재미있...
온전히 처리할 수 없다는 무능력에 대한 고백
우리가 이미 겪은 일과 본 것에서 고유의 가치를 끌어내는 법을 안다면 그렇게까지 많은 경험을 할 필요가 ...
참치마요덮밥 레시피 참치활용요리 만드는법
참치마요덮밥 레시피 참치활용요리 만드는법 일요일 아침 솔솔이가 주문한 참치 마요 덮밥 마침 집에 참치...
[#93] 일상 블로그 2024년 09월 (빛나는 이 세상은 날 초라하게 해)
9월의 시작~ 뭘 했다고 벌써 10월인데... 11월 빨간날 없어서 너무 시렁... ༼;´༎ຶ ༎ຶ༽ 9월 1일 요크...
중간고사, 졸업사진, 고교입시 설명회, 농구 대회~
9월부터 최근까지 아이들에게 이런저런 이슈가 많았는데 블로그에 정리를 하나도 못했다. 오늘 한방에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