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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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같기를..
저희 딸 초2 인생에 어젯밤 9시 30분에 잠들어 7시 기상해 스스로 일어나 밥먹고 정리하고 성경말씀 읽고 ...
한글을 천천히(늦게?) 가르쳤던 개똥철학
저는 첫째를 한글을 적당히 읽을 줄 아는 상태로만 학교는 보냈어요~ 첫째의 경우 말도 빠르고 기저귀도 돌...
비염(후비루),축농증,중이염 코스인 아이 가정용비염치료기 코에픽으로
엄마 아빠 둘다 비염에 아이들 둘다 비염이 있어요. 진짜 신기한게 강원도(산좋고 물좋고 공기 좋았던 위치...
트리 없는 크리스마스 커튼포스트 미니멀 아이 있는 집 인테리어
자주 이사하는 공무원 집입니다. 첫째 7살에 7번째 집이니.... 이제 집 정리도 힘들고 매번 하나 들이면 하...
노원역 아이(아기)랑 바지락 옛날 칼국수 성시경 먹을 텐데 맛집
8세 6세(구나 이 9세 7세) 아이 동반 방문 병원 왔다 갔다 하며 점심시간 시작도 전에 줄 서있는 것을 보고...
홈플러스 먹태라이스칩 차에서 쓰레기만 갖고 내린 후기
먹태깡 못 먹은게 한이 되고 있었는데 장보러 갔다가 발견한 먹태도 맛있는데 먹태에 제가 좋아하는 환상조...
국립수목원 아이와 예약 온실 위주 관람
↑저희가 간 날은 다행히 예약 마감이 안되어서 다행히 당일로 급 방문하였습니다. (다음주꺼 보니 이미 예...
색깔변하는 말랑이, 산리오 시나모롤 스퀴지 말랑이
남대문에서 산 아이템
감격스러운 애드포스트 등록
30대 중반 아줌마,애엄마 저 스스로 수식어 처럼 자주 쓰는 말이에요. 뭔가 그냥 대표할 말이 없어서 그냥 ...
이명 아닌 어지러움 말 어눌해짐의 원인
저와 같은 어려움 불편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 글을 남깁니다. *증상 제가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