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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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25 머 했다고 또 금요일?
아니 이렇게 사이가 좋을 수가!! 오빠랑 손잡았어요. 사랑해요. 이렇게 사랑해요. 오빠 이렇게 사랑해 으악...
24.10.24 오늘도 즐겁게 보낸 하루.
하트^^ 오늘은 첫째가 눈을 뒤집네요. 둘째 패션.. 겨우 설득해서 가디건 하나 걸치고 가요. 진짜 조만간 ...
그리민 수채화 이번엔 장미꽃 그리기 수채화
이번엔 장미꽃이에요. 밑 색을 먼저 발라 놨어요. 붉은 장미 장미꽃 안쪽부터 피어라 피어라 스케치를 해놨...
24.10.23 오늘도 시간이 휘리릭.
가끔씩 엄마를 서운하게 하는 첫째. 아빠랑 등원하고 싶어요. 하원할 때 엄마 오지 마세요. 아빠가 데리러 ...
24.10.22 비가 내려요.
비 내리는 화요일. 등원합니다. 귀여운 입. 사진이 죄다 흔들림. 비 내리는데 샌들을 신겠다는 둘째. 설득...
24.10.21 월요일인데 목요일 같은 월요일.
굿모닝. 급해요 빨리 찍고 엘리베이터 타야 해요. 우리 둘째.. 존중할게.. 한겨울 장갑 한여름 샌들 바람 ...
24.10.18 달팽이 사랑
경직된. 왜 이래? 아무것도 아니에요 이제 출발할게요. 웬일이야 아침부터 책을 다보네? 바람직한 자세. 오...
24.10.17 목요일 일상.
가만히 좀 있어 봐. 그럴 수 없지요 계속 움직여야 해요 오빠 진짜 웃기다. 아이들 하원하고 오늘은 다 귀...
그리민 수채화 이번엔 라넌큘러스, 유칼립투스 수채화 채색.
이번엔 라넌큘러스 채색이에요. 밑 색을 먼저 칠해 놨어요. 색을 칠하다 보면 사진 찍는 걸 까먹어요. 영상...
24.10.16 오늘도 즐거운 하루.
엘리베이터가 바로 와서 빠르게 찰칵. 문 열렸어요 얼른 타세요. 엇? 오늘따라.. 멋있어 보여. 둘째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