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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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민 수채화 마지막 꽃 그림은 백합. lily flower 수채화
마지막 하나 남았어요. 캔버스에 그려 놨었던 꽃 그림들 중 이번엔 백합이에요. lily 이름 넘 예뻐요. 흰색...
24.10.31 목요일도 신나게 놀았어요.
오빠 오빠? 이렇게^^ 하트요 ㅋㅋㅋㅋ 앞머리 잘랐더니 둘이 더 닮아 보인다. 아이들 등원시키고 그동안 못...
24.10.30 맛있게 먹고 신나게 놀고 혼나고 수요일도 끝.
오빠 비켜. 싫은데? 오빠 너!! 옆으로 비켜줘야지!! 기분 안 좋아요. 둘째 건들지 말자. 출발할게요. 무당...
24.10.29 오늘은 엄마의 날
이렇게 궁금하게 해놓고 절대 열어보지 말래요. 케이크 파티할 때 열어보래요. 엄마 사랑해요 생일 축하해...
24.10.28 화를 너무 냈어요.
다시 돌아온 월요일 등원 왜 이래 왜 이래 둘째가 가만히 있지를 않아요. 엄마는 출근도 안 하는데 월요병 ...
24.10.25 머 했다고 또 금요일?
아니 이렇게 사이가 좋을 수가!! 오빠랑 손잡았어요. 사랑해요. 이렇게 사랑해요. 오빠 이렇게 사랑해 으악...
24.10.24 오늘도 즐겁게 보낸 하루.
하트^^ 오늘은 첫째가 눈을 뒤집네요. 둘째 패션.. 겨우 설득해서 가디건 하나 걸치고 가요. 진짜 조만간 ...
그리민 수채화 이번엔 장미꽃 그리기 수채화
이번엔 장미꽃이에요. 밑 색을 먼저 발라 놨어요. 붉은 장미 장미꽃 안쪽부터 피어라 피어라 스케치를 해놨...
24.10.23 오늘도 시간이 휘리릭.
가끔씩 엄마를 서운하게 하는 첫째. 아빠랑 등원하고 싶어요. 하원할 때 엄마 오지 마세요. 아빠가 데리러 ...
24.10.22 비가 내려요.
비 내리는 화요일. 등원합니다. 귀여운 입. 사진이 죄다 흔들림. 비 내리는데 샌들을 신겠다는 둘째. 설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