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2
출처
24.11.11 오늘은 빼빼로 데이. 빼빼로 드셨어요?
오늘도 겉옷을 입지 않겠데요. 이유를 알았어요. 티에 그려져 있는 사슴이 가려지기 때문. 이게 포인트거든...
첫째와 함께하는 연필 드로잉. 진짜 진짜 오랜만. 드로잉은 자주 해야 해요.
어제저녁. 첫째가 또 같이 그림을 그리고 싶데요. 엄마처럼. 꽃 사진 보면서 같이 그리자며. 오일 파스텔로...
24.11.08 깜박 깜박 엄마는 깜박이.
엄마? 오늘은 사진 안 찍을래요. 그럼 저만 찍어주세요. 외롭지 않아요. 멋있어요? ㅋㅋ 아침부터 애교 발...
블랑 101 LADEEP[라딥] 솔리드 퍼퓸 고체 향수 사용해 봤어요.
아기 세탁세제로 유명한 블랑 101에서 이번에 LADEEP[라딥] 솔리드 퍼퓸 고체 향수가 출시되었어요. ...
24.11.07 가을, 가을, 가을
저희 준비하고 나왔어요. 아침에 또 혼났어요. 엄마가 일어나라고 했는데 제가 짜증 냈거든요. 소리 지르고...
오랜만에 오일 파스텔. 드디어 사용해요. 문교 72색 오일 파스텔 목함 세트와 함께 꽃 그림.
첫째와 함께하는 시간. 행복한 시간^^ 오랜만에 오일 파스텔을 꺼내 보았어요. 구입해 놓고 이제야 사용해 ...
24.11.06 어제보다 오늘이 더 춥네요.
눈 뜨자마자 밥을 먹겠다는 첫째. 그래. 오늘은 먹어. 어제 진짜 먹고 싶어 했거든요. 둘째는 사과. 엄마 ...
24.11.05 오늘은 쫌 춥네요?
너무 예쁘죠. 저도 알아요. 예쁜 옷인 거, 그러니까 엄마가 샀지. 그런데 오늘 같은 날 입는 건 진짜 아니...
24.11.04 아파요 또.
눈 뜨자마자 10분 만에 준비하고 나왔어요. 그래서 머리가 산발이에요. 그 와중에 직접 코디. 멋지다 정말....
[그리민 수채화] 수채화 캔버스 10호에 그린 꽃들과 아이들.
스케치하고 전체적인 모습을 찍어 놨어야 했는데 또 까먹었어요. 10호 사이즈의 수채화 캔버스에 그린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