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2
출처
시골집 열매랑 고양이랑
배를 땄다. 소중한 배 4개. 그 중 1개를 먹어봤더니 엄청 맛있었다. 복숭아도 엄청 맛있었는데 내년에는 과...
여행같았던 당직
이제 시골집 저녁은 춥다. 긴 옷을 입었지만 비까지 오니 더더 추웠다. 갑자기 이런 날씨가 적응되지 않네....
9월 첫째 주간) 시작이 좋다.
이제 남은 6개월의 첫 출근날. 늘 휙휙 지나가던 그 곳을 담을 수 있었다. 저기에 가면 선재가 있을 것 같...
9월 첫째 주말) 초록했다.
너무나도 귀엽고 앙증맞은 쿠키런 밸런스 게임 유치원 순회교육에 앞서 미리 해본다고 가져갔는데 우리 아...
8월에 읽은 책
<종이책으로 읽은 책> 방학 마지막날 딸이랑 서점에 갔다가 발견했다. 핑크색이 내 스타일은 아니지...
6개월이 지나고 6개월이 남았다.
월요일부터 출장이 있었다. 2시간 거리의 문경이라 (가기 싫었는데) 출장지 근처 들릴만한 곳이 없나 찾아...
쉬고 있는데도 쉬고 싶다.
광복절 태극기를 달았다. 아들은 총까지 들었다. 나는 2박3일 제주도 연수로 인한 여독이 풀리지 않아 쉬고...
제주도에서의 연수
제주도로 2박3일 연수를 가게 되었다. 8년만에 타는 비행기라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대구-제주도, 생각보다...
8월 첫째 주간) 예쁜 게 좋다.
월요일. 중등 계절학교 마지막날이다. 한 번 만들어 봤다고 과일로 꽉 찬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과일타르...
7월에 읽은 책
<전자책으로 읽은 책> 심리학에 관심이 있다. 사람의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