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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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를 봤지만, 나의 미야를 사랑한다
토요일 아침 길을 일찍 나서는데 세상에나. 내 평생 이렇게 크고 선명한 무지개는 처음 보았다. 너무 즐겁...
벽타는 산타할배가 요기야! 하는 대구 동성로 찐 메론빵집
대구 동성로에는 다양한 맛집, 먹거리들이 많지만 그 중에 또 유명한 명물이 있으니 메론빵! SNS에서 ‘...
살고 감동하고 사랑하고 있다.
매일 아침 1시간여를 달려 출근하고 1시간여를 달려 퇴근하는 그길이 그렇게 고되더니 딱 6개월이 지나니 ...
지금 함께 행복하기
순회수업을 하고 정리하고 있는데 "게가 왔다"고 했다. 난 강아지가 왔나보다 하고 어디있냐고 ...
추석 너무 더웠다
시댁 친정이 모두 같은 지역인 우리는 명절 당일 아침 일찍 시댁으로 나섰다. 명절 아침이면 3집을 옮겨다...
추석 친정식구들이랑
추석 명절이라 사천 사는 동생네가 왔다. 여름 휴가 이후로 한 달만이지만 또 이렇게 반갑다. 내 아이들과 ...
9월 둘째 주간) 늦더위가 가승을 부린다.
월요일은 지난 토요일 당직을 해서 당직휴무다. 다른 요일들은 정해진 수업과 활동이 있어서 온전히 뺄 수 ...
시골집 열매랑 고양이랑
배를 땄다. 소중한 배 4개. 그 중 1개를 먹어봤더니 엄청 맛있었다. 복숭아도 엄청 맛있었는데 내년에는 과...
여행같았던 당직
이제 시골집 저녁은 춥다. 긴 옷을 입었지만 비까지 오니 더더 추웠다. 갑자기 이런 날씨가 적응되지 않네....
9월 첫째 주간) 시작이 좋다.
이제 남은 6개월의 첫 출근날. 늘 휙휙 지나가던 그 곳을 담을 수 있었다. 저기에 가면 선재가 있을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