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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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경, AIFF 레드카펫에서 증명한 존재감…‘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이어지는 배우의 현재
하윤경이 국제 영화제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2025 AIFF 공식 행사에 참석한 그는 레…
뮤지컬 무대까지 확장된 스펙트럼… 이성경, 배우의 경계를 다시 쓰다
이성경이 배우로서 또 하나의 분기점을 맞이했다. 드라마와 영화에서 차근차근 쌓아온 연기 경력에 이어, 뮤지컬…
무대와 화폭 사이, 배우 박신양이 선택한 또 하나의 언어
박신양 전시회가 2026년 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전관을 무대로 관객을 만난다. ‘박신양 전시쑈: 제4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