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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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2023] 5일차 - 미소라멘 케야키 그리고 남은 것들
5일차 여행지에서의 시간은 왜케 빨리 갈까여 벌써 마지막 날임 만족스럽던 게이오플라자 호텔의 조식 저 ...
[홋카이도 2023] 4일차 - 삿포로맥주축제, 야끼니꾸 츠바메, 히나짱
4일차 이날은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빗줄기를 뚫고 나갈까 말까 하다가 일단 좀 상황을 지켜보기로 함 ●...
[홋카이도 2023] 3일차 - 닛카 요이치 증류소, 카키자키쇼텐, 로바야다 쿠시로
3일차 오늘도 아침부터 바쁜 일정 삿포로역에서 오타루역까지 가는 기차를 탑니다 지정석은 풀북이라 자유...
[다산] 신상 돈까스 맛집 오레노카츠
퇴근 후 뭘먹지 고민하다가 지나가다 본 돈까스집이 오픈한 듯 하여 찾아감 오레노카츠 다산점 원래 신상 ...
2023-06-일상
6월엔 뭐하고 놀았을까 한달남짓 지났는데 기억 휘발되려고 해서 부랴부랴 포스팅 1. 6월의 시작은 역시 소...
[홋카이도 2023] 2일차 - 비에이후라노투어, 마사짱스시, 징기스칸 다이치
2일차 게이오 플라자의 조식 사진으로 시작합니다 게이오 플라자는 여러모로 맘에 드는 호텔이었는데 조식 ...
[양평] 쉬자파크 치유의 집 해A 1박 2일 후기
캠핑을 가기로 했던 7월 초 어느 주말 계속된 비소식에 캠핑장 대신 친구가 괜찮은 숙소를 잡았다 해서 훌...
[홋카이도 2023] 1일차 - 에비소바 이치겐, 삿포로맥주축제, 타이거 스프커리
세계 3대 맥주축제 정복을 위한 첫걸음 그 어느 때보다도 습하고 더운 올 여름 더위를 피해 우리가 휴가지...
[홍천] 소노펠리체 비발디파크 골드스위트 후기 (+BBQ 셀프가든)
성인된 이후 최초로 사촌들과 단체 여행 처음엔 조촐하게 6~7명 정도 예상했는데 단톡방에 운 띄우자마자 ...
2023-05-일상
두 달 전인데 오래 전처럼 느껴지는 5월 일년중 제일 좋아하는 달인만큼 맛집 뿌수고 여기저기 놀러다니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