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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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카덴/카페 가비애
합정역에 들렸다가 허기져서 들어가게 된 우동카덴. 한 달에 두 번 합정역을 가는데.. 늘 사람들이 밖에서 ...
꾸준함이 힘이 되는 그날이 오도록ᆢ
꾸준함이 힘이 되기 위해 오늘도 일기를 쓴다. 휴일이라 집에서 푹 쉬고 싶었는데.. 내 눈에만 보이는 일거...
경의선 숲길 카페 호기심
매일매일 경의선 숲길을 걷는 나. 밤에 보니 호기심 카페가 예뻐 보여 낮에 들러봤다. 경의선 숲길 구름다...
경의선 숲길 일리 에스프레소 커피/경의선 숲길 카페
경의선 숲길 서강대 앞쪽에 생긴 일리 에스프레소 커피. 에스프레소 커피 1+1 입간판에 눈길이 가서 들러봤...
일기쓰기가 쉽지않네ᆢ
7월 21일 손녀를 보다 보니 너무 예뻐서 알바를 더 빨리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년 1월까지 다...
헤이리마을/아다마스 253
지인 아들 결혼식장을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바람 쐬러 남편과 파주 헤이리 마을에 갔다. 비가 그쳐...
지금 이 순간이 너무 소중해~~
아기 돌보느라 힘든 딸내미를 위해 닭과 전복을 구입했다. 전복을 삼계탕에 넣는 것보단 버터구이로 해주는...
냉동 번데기 구입 후기
쿠팡에서 구입한 냉동 번데기 4kg 22,000원 주문 후 이틀 만에 받아서 펼쳐보니 생각보다 괜찮아서 매우 만...
일본어 공부하다가
작년 11월부터 올 4월까지 일본어 학원을 다녔다. 일하면서 학원을 다니다 보니 피곤해서 이명이 왔다. 지...
나의 일상 속으로 들어온 너
몇 달 전 태어난 우리 동네 길고양이가 너무 예뻐서 지나가다가 어디 있는지 찾아보곤 했다. 어미 고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