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22] 삶은 누구에거나 특별히 호의적이지 않다. 모든 것은 지나간다. - 흰 / 한강

2024.11.12

24.10. 19.~ 10.22. 아침을 일찍 시작하니 밤시간이 짧다. 저녁 먹고 치우고 어영부영하다 아무것도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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