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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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네 자매』 12 - 한강의 시와 소설이 말라버린 기억을 흐르게 한다
#한강흰 #소설흰 #한강시집 #서랍에저녁을넣어두었다 #한강시괜찮아 #남극의눈물 #황제펭귄 #펭귄의눈물 #...
10월 일상 중간점검??(feat. 지옥의 중간고사)
냅다 맛있는걸로 시작하는 포스팅 같이 일하던 실장님께서 위례쪽에 스튜디오를 차리셔서 응원겸 구경겸 수...
흰 ㅣ 한강 - 그이를 위한 진혼곡
#한강 #흰 모국어에서 흰색을 말할 때, '하얀'과 '흰'이라는 두 형용사가 있다. 솜사...
글과 공명하는 한강 ‘퍼포먼스 아트’…그래서 더 큰 울림
[문소영의 영감의 원천] 미술과 함께한 한강 작가 15분 남짓한 침묵의 영상. 검은 옷의 한강 작가가 흰 천...
[마지막] 오지않았으면, 그러나 결국 오게되는 고요에게.
별탈없이 지나간 한 주에 감사함을 느낌. 게다가 블챌 성공해잔하!!?♥️ 보기에는 좀 그래보이지만 조...
[연남동독립서점]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니까
날씨 쌀쌀하고 하늘은 높고 나도너도 살찌는 천고마비의 계절 독서의 계절 가을이 돌아온 김에 작성해보는 ...
흰 - 한강 -
노벨문학상 작가 한강의 소설 '흰' '소설'이라고는 하지만 우리가 그동안 읽어 왔던 ...
[한국소설] 한강작가의 <흰>
[ 책 소개 ] 2018년 맨부커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되었던 <흰> 2016년 작품은, 65편의 짧은 이야기로 ...
한강, 흰 The Elegy of Whitness, 난다, 2016
흰 새 하얗게 웃다 백지 흰 개 백발 수의 한 단어씩 적어갈 때마다 이상하게 마음이 흔들렸다. 이 책을 꼭 ...
10월 25일(273) - 치열하지 않은 삶이 있을리가요
그러고보니 곧 할로윈이구나. 할로윈=어두움 이외에 달리 떠오르는 것이 없다. 이런저런 가게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