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출처
보라
보라. 보라가 아이 이름도 아니고. 섬의 주택의 지붕이나 담장, 기타 눈에 보이는 구조물을 보라색 페인트...
하루
하루.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간다. 무얼 한 게 별로 없는데? 시간은 급행열차처럼 쏜살같이 지나간다. 하루...
빨랫줄~
빨랫줄~ 작년에 귀촌 후 우선 힘들지도 않으면서(노력 대비 효과 만점) 시골에서만 할 수 있었던 일 하나. ...
화분 참외 장마로 인한 과습(응급처치)
화분 참외 장마로 인한 과습(응급처치) 땅에서 자라는 참외는 몸집을 불리기 바쁘고. 이쁜 참외를 달고도 ...
메이는 요가 중
메이는 요가 중 아주 고난도의 어려운 동작도 척척 잘도 합니다. 메이의 전용 급수대를 소개합니다. 초고추...
쪼꼬미 가족을 소개합니다
쪼꼬미 가족을 소개합니다. 6월 9일 태어난 찐 꼬맹이 길냥이 두 마리. 어제~ 사료를 주니. 꼬마 냥이들이 ...
애플 수박 시집가는 날~
애플 수박 시집가는 날~ 풀 양이 시집을 갑니다. 신랑은 이웃에 미리 터를 잡고 있던 맷돌 군. 돌군 신이 ...
노력하는 너에게 박수를~
노력하는 너에게 박수를~ 매일 아침 일어나면 나의 시선은. 화분 참외 삼 형제 중 제일 처진 가운데 막내에...
옥수수가 풍년이네~
옥수수가 풍년이네. (손가락 통증이 있어 찰옥수수를 옥수수라고 쓸게요/글자 한자라도 줄입니다) - 우선 ...
애기 산모 길냥이 뒷 바라지
애기 산모 길냥이 뒷 바라지 맥여도 맥여도 비쩍 마른 산모 길냥이 쪼꼬미. 2~3시간 간격으로 사료를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