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출처
곁에 머무는 행복
나는 내가 얼마나 건강하지 않은 연애를 했는지 돌아보았다. 그간의 연애를 나누며 그와 나는 서로를 공감...
고양이와 할아버지, <2020>
할아버지는 타마에게 생선 가시를 발라 주면서 마누라의 사랑을 느낀다. 먼저 간 마누라의 사랑을 짐작하며...
덧대어 볼수록 선명해지는
사랑을 덧대어 볼수록 선명해지는 마음. 승아와 무열의 사랑을, 효리와 상순의 사랑을, 강과 산의 사랑을, ...
구체적으로 사랑하는 사람
말 많은 소녀 유튜브 채널로 아침을 시작했다. '호감의 시작'을 주제로 희렌최님과 함께 진행한 ...
효리와 상순의 사랑
오랜만에 <효리네 민박>을 보다가, 효리와 상순의 사랑은 무얼까 생각했다. 잔잔하고 느긋하게 흘러...
가지런한 마음
가지런한 마음. 7월 한달 간은 본가에서 지내고 있다. 오늘은 엄마랑 대청소를 했는데, 책장 구석구석을 닦...
치히로 상, <2023>
그들은 서로가 가진 결핍을 안았다. 서로의 아픔을 온전히 공감할 수는 없겠지만 꼬옥 껴안아주는 그녀. 그...
나는 얼마만큼 나답게 살았을까
부장님께서는 서식지를 작성할 때 ‘디테일하게 작성해라. 직접 보지 않고도 그것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2018. 03. 28
기억력이 나쁜 머리가 조금 다행스럽게 느껴지기도 해. 잘 망각했기 때문에 반복했던 사랑들이 있으니까. ...
사랑에게 배운 것
내가 그 사람에게 배운 것은 참 많았다. • 조금 더 인내하고 기다리는 것 • 감정에 앞서는 마음을 조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