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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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23:31-24:7] 하나님이 결코 참지 못하는 죄악은?
긍휼이 많으시고 용서하시는 하나님께서 절대 참지 못하시고 극혐하는 죄는 무엇일까? 죄의 경중을 나눌 수...
[열왕기하 23:21-30] 요시야 왕의 통치가 한 세대 만에 끝났을지라도 허망하지 않은 이유
계속 피곤함을 견디지 못하고 오늘 내내 비몽사몽이었다. 어제도 푹 쉬었는데도 말이다. 요즘 계속 늦게 자...
[열왕기하 23:1-20] 회개로 만족하지 말고,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왕은 곧바로 행동에 나서, 가슴을 찢고 회개하며 눈물을 흘릴 수 있다.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것까...
[열왕기하 22:1-20] 구약에서 귀하디 귀한 여선지자 ‘훌다’
구약은 철저하게 남성 위주의 사회였다. 여성이 무언가 주체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나오미와 룻도 ...
[열왕기하 21:1-26] 누구 [처럼] 살 것인가?
히스기야의 끝이 생각보다 허망했다. 하나님을 따르며 산당을 제거한 거의 유일무이한 왕인데 말년이 좋지 ...
[열왕기하 20:12-21] 긴장의 순기능
곧 죽을 운명에서 15년의 생을 더 얻은 상황이 분명 기뻤으리라. 게다가 옆 나라에서 친서와 예물을 보내오...
[열왕기하 20:1-11] 과연 히스기야 왕이 행했던 선한 일로 생명이 연장된 것일까?
피부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았을 때, 생명이 연장된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무려 15년이나! 아닌가...
[열왕기하 19:20-37] 상황을 역전시키기에는 단 하루면 충분하다.
앗시리아의 조롱을 듣고 있자니 화가 치밀어 오른다. 협박을 하고 예루살렘 성을 포위하고… 백성들을 선동...
[마태복음 5:33-37] 하나님은 식언치 않으시는 분이시니
오늘은 정말 코너스에 가기 힘들었다. 몸이 너무너무너무 피곤했기 때문이다. 아이를 데리고 사람들을 만나...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 고백 페이지 14] 자기 부인, 다른 이들을 깊이 심려하는 삶을 살기 위해
요즘 시대에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참 바보 같다. 자신을 더 드러내고, 자신을 더 바로 알고,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