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2:9-14] 이해되지 않는다고, 주님의 뜻을 모르겠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2024.11.14

시편을 읽다가 오늘 코너스에서 나눈 말씀이 계속 생각나서 시편 묵상을 멈췄다. 오늘 설교를 계속 묵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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