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애가 5:11-22] 고통으로 얼룩진 인생도 결국 소망의 하나님을 노래해야 함을

2024.11.14

예레미야애가의 마지막 묵상 날. 고통의 참상을 토로하고,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돌아가기를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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