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일기_240908 [배고프네, 쉼이 고프네]

2024.11.14

배가 고프다. 예전 같았으면 먹었겠지만, 최근 몇 달 식단 관리를 하며, 내가 음식을 먹자마자 후회가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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