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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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일기_240922 [10년 만에 어쩌다 다시 만난 담임목사님]
장 목사님을 만났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양광교회에서 교육 전도사로 사역할 때, 담임목사님이셨던 목...
목회일기_240917 [가족 없이 치르는 쓸쓸한 장례식]
안타까운 장례식에 다녀왔다. 우리 대교구 성도님의 장례식. 돌아가신 지 하루가 지난 뒤에, 함께 생활했던...
목회일기_240918 [원로장로님의 후원]
원로장로님에게 연락이 왔다. 지난번 우리 대교구에서 진행했던 3040 모임에 대한 감사 인사였다. 우리 교...
목회일기_240919 [FC서울 김진야 선수를 드디어 만났다]
김진야 선수를 교회에서 만났다. 인천에서 뛸 때부터, 투지있고 열심히 뛰며 무엇보다 신앙이 있는 선수였...
목회일기_240920 [비도 그치게 하는 송도 심방]
송도에 사는 집사님 부부 집으로 심방을 다녀왔다. 전날부터 비가 많이 내렸고 당일에도 비 예보가 있었다....
목회일기_240916 [명절에 드리는 예배]
적응이 안 된다. 명절에 새벽 기도를 드리는 것. 아니 명절에 새벽예배가 있는 것이 아직도 적응이 안 된다...
목회일기_240914 [몰래몰래 추석 인사]
작년까지 8년 2개월을 사역했던 교회 담임목사님께 추석 인사를 드리러 다녀왔다. 나에겐 전부와도 같은 교...
목회일기_240915 [공 한번 같이 차시죠 목사님들]
축구나 좀 했으면 좋겠다 목사님들이. 남자는 친해지는 게 쉽다. 게임을 같이 하든, 운동을 같이 하든. 별...
목회일기_240912 [조선족, 동포, 중국인, 한민족?]
조선족이었으나 한국국적을 취득한 집사님 가정 심방을 다녀왔다. 남편은 여전히 중국 국적을 유지하고 계...
목회일기_240913 [교회 어르신 추석 선물 전달]
93세 집사님 가정에 찾아갔다. 몸이 좋지 않고, 교회와 거리가 멀어서 현장에 못오신지는 거의 10년이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