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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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일기_241014 [어렵게 이룬 일, 쉽게 무너지지 않기 위해]
요즘 조금 해이해졌다. 해이해진 걸까, 아니면 여유가 생긴 걸까. 내가 지금의 상황을 여유 있게 바라보고 ...
목회일기_241013 [느낌이 거시기하다]
느낌이 거시기하다. 지난 주일엔 날씨마저 흐려서 거시기 했는데, 오늘은 날씨는 맑은데 상황이 거시기하다...
* 에이브릿지/ 기모 스판 10부 바지 *
* 에이브릿지/ 기모 스판 10부 바지~* (24.F/W) 에이브릿지 신상제품들 "일시적"으로 "공...
목회일기_241007 [2개월 만에 일어난 일]
새신자 성도님을 만났다. 태어나서 신앙생활을 거의 처음 하는. 계기가 있었다. 작년, 사랑하는 남편을 먼...
목회일기_241008 [시어머니와 며느리]
권사님 심방을 했다. 권사님이 카페에서 심방을 요청하셨다. 작년 담당했던 목사님께 물어보니 작년에는 집...
목회일기_241006 [세계 성찬주일, 인도네시아 전통복장을 입고]
이 교회에 와서 많은 걸 배운다. 특히 예배 관련된 부분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다. 오늘은 한국교회가 ...
목회일기_241005 [생애 첫 결혼식 주례]
결혼식에 다녀왔다. 하객도 아니고 하객들 실어 나르는 운전수도 아닌, 주례 선생님(그들의 표현)으로 다녀...
목회일기_240930 [강화 섬 고구마]
강화 섬 고구마를 선물로 받았다. 고구마가 나오는 계절인가 보다. 시골 출신이지만 이런 데는 무외한이다....
목회일기_240929 [500+500+500]
교회 식구들을 초대하여 식사를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요일, 목요일, 금요일 3일에 걸쳐 몇몇 대교구...
목회일기_240928 [벌써 한 달]
장년 부흥회가 있은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이번에는 목회자 찬양팀으로 섬기게 되어, 음치이고 찬양에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