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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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없는 기도
믿음 없는 기도는 당연히 존재한다. 하지만 믿음 있는 기도를 위해서 믿음 없는 기도가 시작이어도 괜찮다....
한없이 가벼운 사람은
"나는 네가 많이 무서웠어." 군대에 입대하기 전, 한 친구가 내게 말했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
전투적인 모험을 꿈꾸며
만일 기회가 된다면 하고 싶은 유튜브 콘텐츠가 몇 개 있다. 바쁜 일들이 정리되면 유튜브는 꼭 다시 해야...
사랑이 이끄는 곳
며칠 전, 글쓰기 수업을 끝내고 수강생 중 한 분이 내게 물었다. "이렇게 글쓰기 수업을 준비하며 생...
오로라의 경이로움
오로라 앞에 서서 경이로움을 경험하고 싶었고 자연, 특히 빛이 만들어 내는 경외를 만나고 싶었다. ⠀ 몇 ...
진리를 알지만 의미를 말하는 시대
진리를 가졌지만 진리를 가졌다고 말할 수 없는 시대를 살고 있다. 말하면 되지 무엇이 문제인가? 진리가 ...
먹먹한 바다에 선 것처럼
먹먹한 바다 앞에 선 것처럼 가끔 막막하기만 할 때가 있다.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
길 위의 아름다움
사람들은 각자의 아름다움이 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이라는 전제를 생각하면 누구에게나 ...
사랑을 배운다
소명이에게 근력을 기르는 운동기구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운동에 대해 잘 모르지만, 아빠가 해줄 ...
따뜻했던, 주말 사진수업.
온라인 플랫폼에서 강의 요청을 몇 번 받았지만 거절했다. 카메라만 보고 강의를 진행하는 것도 누군지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