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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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9 자기돌봄
4월 12일 ( 주치의 예약 ) 작은 아들 세금보고 끝내고 새벽 2시쯤 깊이 잠들었다. 고명이가 깨워줘서 겨우 ...
088 자기돌봄
4월 11일 점심 시간에 고명이에게 전화가 왔다. 어떤 여자애가 자꾸 말로 bullying 한다고. 수업 중이 아니...
087 자기돌봄
4월 10일 ( 치과 예약 ) 지난 주 남편에 이어 첫 보험 사용을 위해 치과 예약을 했다. 조금 일찍 출발해서 ...
086 자기돌봄
4월 9일 ( 약 중단 이틀 째 ) 약 기운이 거의 빠졌는지 어제보다 훨씬 더 몸이 가볍다. 살거 같다. 아니, ...
085 자기돌봄
4월 8일 ( Eclipse ) 약복용 일시 중단을 결정한다. 세금철이라 서류 작업이 절실하고 더이상 미룰수가 없...
084 자기돌봄
4월 7일 식욕없어 굶는 생일이다. 그래도 새벽 일찍 일어나 차돌된장찌개 끓여 남편 위해 새벽밥상 차린다....
083 자기돌봄
4월 6일 ( pre-birthday celebration ) 또 벌써 1년이 지났네. 내일은 하루종일 근무일정 잡혔다고 굳이 오...
082 자기돌봄
4월 5일 ( Hail, 왕소금 같은 우박 ) 오후에 고명이 레슨이 있어서 약을 조금 일찍 복용했다. 약 기운 취...
081 자기돌봄
4월 4일 ( 남편 치과 예약 ) 고명이 하교 픽업 시간이랑 겹쳐서 할수없이 직접 픽업하러 운전대를 잡는다. ...
080 하면된다 (도서완독 7)
4월 3일 #태도믿음을말하다 ( 마흔일곱 번째 도서완독 ) 약 복용 시간을 바꿔 보았다. 그런데 3시간 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