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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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처음 책 산 거
책을 안 산다 안 읽는다 하면서도 매달 몇권이라도 꼭 책을 사며 뭐든 조금이라도 읽고 있더라. 내가 그렇...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얼마전 친한 친구들과 모인 자리에서 내 포부내지 계획 내지 야망을 밝히고는 그런 마음이 있지만 도저히 ...
‘나의 해방일지’에서 ‘해방’일지
나의 해방일지에서 해방되었다. 가까운 친구의 강력추천으로 뒤늦게 이 드라마를 첫 회부터 푹 빠져서 보고...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Lost in Translation’이라는 원제가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라는 식의 제목이 인기가 많아져 이렇게...
애도하고 분노합니다
사실은 두려워서 정보를 더 접하지 않으려 말을 않으려 애써왔어요. 무서워요.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하지...
자랑
아픈 거 병원다니는 것 외에 자랑할게 많이 없던 나에게도 자랑할 일이 생겼다. 이런 자랑 처음이라 살짝 ...
날개
날개를 다친 새라고 생각했다. 독수리처럼, 기러기처럼 훨훨 날고 싶은데... 날개를 다쳐서 웅크리고 쉬면...
이번주는 병원행
어제는 하루 종일 아이와 함께하고 오늘부터가 이번주 시작인 느낌. 이건 직장인들도 다른의미로 마찬가지...
서양등골나물
요즘은 서양등골나물의 계절인 것 같다. 길가에도 산에도 아파트 단지에도 소보록하니 하얀 꽃이 너무 사랑...
가위눌림
가위눌림을 어릴 적 부터 자주 겪었고 정말 너무 무서웠다. 공포스러웠다. 가위눌림 중에 귀신같은 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