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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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골 생태공원 산책, 걷기의 미학, 오딧세이아... 오늘도 나는 걷는다. 나는 순례자다.
일요일 오후... 흐리지만 어제보다 기온이 많이 올라 온도가 영상이다. 가족이 모처럼 모여 점심 식사로 외...
매월 정기모임... 검단 친구 집에 간다.
매월 마지막 토요일 오후에 친구들과 모임이 있다. 내가 회장을 맡은지 십수 년 되었다. 매월 모이는 모임...
바람이 분다... 갯골 생태 공원에 바람이 분다. 뜨거운 열망이 살아나길 바라며...
영하 6도, 바람 초속 7미터. 날씨 맑음. 하늘에 흰 구름 몇 뭉치가 빠른 속도로 동쪽으로 이동한다. 갯골 ...
눈 내린 날, 서울 나들이... 현 직장 마지막 연말정산 등록
새벽부터 눈이 내린다. 오전 내내 내리더니 거의 종일 내린다. 눈은 가만히 내리지 않는다. 마치 봄날 꽃가...
분리수거하며 드는 생각... 생각에 대한 생각들
강추위가 지속되어 어제오늘 집에 머물기로 한다. 집안에서 보는 창밖 풍경은 하늘에 구름 한 점 보이지 않...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 투자자의 성향에 따른 투자 전략... 이기는 투자를 위하여
오늘로 설 연휴가 끝난다. 나로서는 휴일이든 아니든 별것 아니지만, 그래도 내일부터 샐러리들에겐 평일로...
관무산 산행, 길을 찾다
내일 이번 겨울 가장 강력한 한파가 예고되어 있다. 오후부터 강풍도 분단다. 오전 관무산 산행길에 나선다...
설날, 나이 듦에 대하여... 그리고 신년 의식, 세배와 새해 덕담에 대해
아침에 떡국을 먹으며 한 살을 더 먹게 되었다. 나이 듦. 생물학적으로 더 늙어감. 그러니 분명 내 몸의 어...
외식, 물왕저수지 맛집, 한방 누룽지 삼계탕 점심 식사와 소래산 아래 카페 몬테인에서 여유
딸아이가 모처럼 집에서 쉰다. 날씨는 쾌청하다. 하늘에 구름이 몇 덩이 걸려 있을 뿐 햇살이 밝게 내리쬔...
내가 글을 쓰는 건(이유)... 내가 살아있다는 거다... 문학은 뻥이다.
매일 블로그에 접속해 야금야금 글은 쓴다. 일기도 아니고 보고서도 아니고 논문도 아니다. 마음 가는 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