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출처
21_순대국과 육회
예보에 없던 거센 비가 내려서 내릴 예정에 없던 역에서 뛰쳐내려봄. 청와옥 분점도 가봤지만 본점이 최고...
22_인덱스숍
몇 년만에 들렀는데 아직도 건재하다. 이곳만의 방식으로 진열된 책들 보는 재미가 쏠쏠한 곳.
23_모츠커피
인생 첫 에스프레소. 바나나푸딩이랑 너무 잘 어울려서 놀람. 둘 다 너무 맛있다며 쩝쩝 마시고는 라떼와 ...
19_단골집
치익- 치익치이익- 야밤에 떠올려보는 단골집...ㅎㅎ 이름이 진짜 단골숯불갈비. 순두부찌개 맛도 아주 좋...
20_눈 날리던 겨울
추위에 쫓기듯 빨려들어갔던 곳. 평일 낮이라 차분한 분위기에, 음식도 따끈해서 마음도 녹아내렸던 날. 가...
[책] 사소한 추억의 힘, 흔들거리는 요즘
북극을 가리키는 나침은 무엇이 두려운지 항상 여윈 바늘 끝을 떨고 있습니다. 여윈 바늘 끝이 떨고 있는 ...
INFJ의 흔한 휴일
나만의 공간에 앉아 한숨 돌리는 게 꼭 그렇지만도 않은데 오랜만인 것 같은 기분. 마음에 얽히고설킨 감정...
18_시카라멘 빠이탄
도쿄에서 먹던 것과 비슷한 정도의 소금기와 비슷한 만큼의 기름기. 물론 도쿄는 조금 더 짜고 조금 더 기...
16_해운대
넉넉한 아침과 커피는 늘 옳음
17_위클리 광안
전화 주문 후 숙소로 포장해왔다. 버섯 한 조각, 샐러드 풀잎 한 장까지 모두 다 이렇게 맛있을 수가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