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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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다빈치 [토마스 헤더윅]
토마스 헤더윅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 건축가?디자이너? 토머스 헤더윅은 자신이 ‘만드는 사람 Maker...
제46회 선화미전 2023 06.28(수) - 07.17(월)
벚꽃이 한창일 때 시작한 미전이 숨막히는 더위가 시작될 즈음 완결된 꽃을 피우게 되었다. 실기고사 이후-...
Book] 다이아몬드보다 가치있는 연필 ( 탄소 교향곡 , 거의 모든 물질의 화학, 세상을 바꾼 다섯가지 상품 이야기,펜슬 퍼펙트)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독서 ‘프리먼다이슨의 의도된 실수‘를 읽으면서 3장. 지구온난화의 경제학에 대한 포...
book & 트레바리 후기] 다시 보이는 ‘프리먼 다이슨의 의도된 실수’
매달 한 번씩 독서 모임을 하는 리추얼을 만들었다. ‘트레바리’를 검색해보면 ‘남의 말에 반대하기를 좋...
Book] 프리먼 다이슨의 의도된 실수 (for 트레바리)
먼저, 간단히 프리먼 다이슨에 대해 소개하자면. ? 프리먼 존 다이슨 Freeman Dyson 영국 태생의 미국...
2023 국민대 조형실기대회 주제 및 제안작
실기대회나 실기고사 문제가 나오면 꼭 한번씩 풀어본다. '그려본다'보다는 '풀어본다'...
활자중독의 하루
학생들에게 관심분야에 대한 기록용으로 블로그를 만들고 포스팅을 꾸준히하라고 얘기해놓고 정작 나는 바...
일상 (미전 마무리 & 스승의날)
매년 자극없던 일상이 누적되었던 작년과는 다르게 올해 4월, 5월은 고2 학생들과 다양한 미술활동을 함께 ...
2023 국민대 조형실기대회
학생들은 중간고사 준비로 정신없는 와중에 오늘부터 (4월 19일) 국민대 접수가 시작되었다. 중간고사 준비...
Book] 과학사 대논쟁 10가지 (for 트레바리)
며칠전 '트레바리'라는 독서모임에서 온 문자를 보다가 무언가에 홀린듯 손가락이 미끄러지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