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출처
*도쿄타워* 에쿠니 가오리
나는 그녀(에쿠니 가오리)의 발칙한 이야기가 좋다. 규범을 중시 여기면서도 책임을 저버리지 않는 선에서 ...
안녕
뜨거운 해 뜨거운 공기 눈이 부시고 숨이 막히는 7월 그리고도 오늘은 그 중간 (초복이라고 한다) 안녕,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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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에게 버림 받은 그 새끼 고양이는 어제부터 유난히 못 먹었다. 젖꼭지 빠는 것도 한 방울 넣어준 분유...
어제 아침이었다. 출근해서 뒷마당으로 통하는 문을 열었는데 고양이 우는 소리가 계속 났다. 비 때문에 어...
휴무이지만 4:50am 기상 눈 감고 누워있었지만 다시 잠들지 못하고 이런저런 소소한 집안일 후 달래랑 가벼...
이만만하기를
#.1 다가올 여름에 대한 쓰잘때기 없는 염려. 걱정한다고 여름이 안 오나, 더위가 덜 하겠나, 그냥 받아들...
2024. 06.01. 토 과감하게(?) 조금 일찍 마감하고 남편과 함께 한 저녁식사. 여전한 이곳_온기 그리웠습니...
2024.06.03.월요일 How Lucky! 시간이 맞아 엄마 아빠 큰이모 모시고 월요일에 이른 점심을 함께 할 수 ...
아직은 5월 여전히 5월
몇몇의 끄적임
자꾸 고무냄새가 난다. 고무가 타는 듯한 냄새. 이 냄새를 처음 맡았을 때 좀 겁이 났다. 걱정도 됐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