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출처
*글쓰며 사는 삶* 나탈리 골드버그
이번에 다시 정독하게 됐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들 투성이인데 난 정말 이것들을 내 피와 내 살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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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랜 기간 함께 한 반려견, 반려묘와 이별을 하는 순간의 영상을 의도치 않게 접하게 된다. 처음 연을...
어떤 기도
‘무엇’에 소망을 두고 기도해야 할까. - 오래 전 타국에서 우연히 알게 된 그녀를 한국에서 다시 만났고,...
*레지스탕스* 이우
Resistance. 머리로는 알지만 입 밖으로 소리 내어 설명하기엔 주춤거려지는 단어였다. 하지만 어쩐지 끌...
나는 너의 안부를 묻는다. 너는 나의 안부를 피하지 않는다.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서로에게 ' 잘 지내...
여전히 경계태세 •_• 그래도 조금씩 거리가 좁혀지고 있다. 정말 조금씩.. 오후에 이렇게 와서 기다리기...
지난 달에 안녕한 앵앵이의 어미는 지난 주부터 가슴팍에 날개처럼 비닐봉지를 달고 다닌다. 곁을 줘야 저...
영향
8월의 첫 토요일, 오전에는, 엄마, 시어머니, 아빠께 순서대로 안부전화를 드렸다. "날씨가 아주 찜쪄...
*도쿄타워* 에쿠니 가오리
나는 그녀(에쿠니 가오리)의 발칙한 이야기가 좋다. 규범을 중시 여기면서도 책임을 저버리지 않는 선에서 ...
안녕
뜨거운 해 뜨거운 공기 눈이 부시고 숨이 막히는 7월 그리고도 오늘은 그 중간 (초복이라고 한다) 안녕,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