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출처
*자기만의 방*버지니아 울프
읽기 쉽지 읺은 버지니아 울프의 문장들이지만 조곤조곤 말해준다는 기분을 느끼며 잠잠히 (다시) 읽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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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6. 추석 첫날 세종에 계신 외조부님 뵙고 오기. 난 울컥울컥 해서 힘을 내어 참았다. 그립다는 말은 ...
아주 오랜만에(몇 년만에) 오랜 친구를 만났다. 초4때부터 나의 교회 친구(: 이 때 아니면 몇 년 지날 게 ...
약치기
버티다가 결국 병원에 다녀왔다. 거의 열흘간(더 됐는지도) 나를 괴롭힌 얼굴의 아토피에 지고 말았다. 열...
*앵무새 죽이기* 하퍼 리
어쩌다가 책이 이렇게 울었지? 속상함과 불편함을 안고 다시 읽은 앵무새죽이기. 이번에는 주인공의 아버지...
지난 월요일(09.09) 휴무일 지독하게 덥더라. 올해 여름은 정말 미치고 미쳤다. 그건 그거고, 초콜릿을 이...
*글쓰며 사는 삶* 나탈리 골드버그
이번에 다시 정독하게 됐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들 투성이인데 난 정말 이것들을 내 피와 내 살로 만들...
#. 1 오랜 기간 함께 한 반려견, 반려묘와 이별을 하는 순간의 영상을 의도치 않게 접하게 된다. 처음 연을...
어떤 기도
‘무엇’에 소망을 두고 기도해야 할까. - 오래 전 타국에서 우연히 알게 된 그녀를 한국에서 다시 만났고,...
*레지스탕스* 이우
Resistance. 머리로는 알지만 입 밖으로 소리 내어 설명하기엔 주춤거려지는 단어였다. 하지만 어쩐지 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