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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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노트북을 들고 나왔다. 뭐라도 해보자는 심산. 집에 있는 usb도 죄 챙겨서 나왔다. 정 이도저도 ...
*세상 끝의 정원* 가브리엘 루아
캐나다는 내가 처음 접한 서방국이다. 도피하듯 떠났던 나라였다. 계획과 달리 2달만 거류할 수 밖에 없던 ...
장난 아닌 요즘 하늘 길게 못 볼 귀한 순간 손이 빌 때 얼른 찍어두자 찜쪄 먹는 한여름과 야속한 늦더위의...
양극
도무지 어떤 기분인 지 모르겠다. 하긴, 뭐, 꼭 지금 내 기분이 어떤지 정확히 알 필요는 없지. 어떻다, 라...
*자기만의 방*버지니아 울프
읽기 쉽지 읺은 버지니아 울프의 문장들이지만 조곤조곤 말해준다는 기분을 느끼며 잠잠히 (다시) 읽은 책 ...
* 09.16. 추석 첫날 세종에 계신 외조부님 뵙고 오기. 난 울컥울컥 해서 힘을 내어 참았다. 그립다는 말은 ...
아주 오랜만에(몇 년만에) 오랜 친구를 만났다. 초4때부터 나의 교회 친구(: 이 때 아니면 몇 년 지날 게 ...
약치기
버티다가 결국 병원에 다녀왔다. 거의 열흘간(더 됐는지도) 나를 괴롭힌 얼굴의 아토피에 지고 말았다. 열...
*앵무새 죽이기* 하퍼 리
어쩌다가 책이 이렇게 울었지? 속상함과 불편함을 안고 다시 읽은 앵무새죽이기. 이번에는 주인공의 아버지...
지난 월요일(09.09) 휴무일 지독하게 덥더라. 올해 여름은 정말 미치고 미쳤다. 그건 그거고, 초콜릿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