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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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 작가의 추천작 <완벽한 아이> (오늘 인스타 김영하북클럽 라이브..)
부모라면 자녀를 완벽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는 막연한 환상을 한 번쯤 가져보지 않았...
권여선의 <아직 멀었다는 말>과 <마감 일기> (크라스마스 홈파티)
권여선의 <아직 멀었다는 말>에 실린 단편들은 모두 가족애를 다루고 있다. 유독 관심가는 주제여서 ...
2020년 11월에 읽은 책들 (피처링 수험생 딸)
1. 재수생 큰 딸의 수능날이다. 올해는 작년에 시험장을 들여보내던 마음과 사뭇 다르다. 수시를 준비하면...
김금희의 신작 <복자에게> - 사법부의 독립성
재판부의 독립성이 심각하게 의심되는 요즘이다. 재판은 그 사안 자체만을 가지고 판단되어야 하지만, 언론...
2020년 8월, 9월,10월에 읽은 책들과 읽다만 책들 (백악산 개방 구간까지).
8. 8월은 토지의 달.. 한 달에 한 권씩이라도 읽자는 걸 이번 달은 18권부터 내친김에 21권까지 ...
2020년 7월에 읽은 책들.. 8월이 가기전에...
코로나 19의 기승이 한층 거세졌다. 찬바람이 불면 2차 확산이 우려된다고 했지만, 벌써부터 유럽에서...
4, 5, 6월에 읽은 책들 한꺼번에 정리...
안되겠다. 세 달 치 한꺼번에 정리하자.. 한 줄 기록이라도 남기는 것에 만족하자... 1. 4월에 읽은 책 4월...
2020년 3월에 읽은 북페이백 도서들..
3월은 북페이백 신청 도서의 달.. 도서관이 코로나 종료 시까지 휴관에 들어가면서 서초구립반포 도서관은 ...
2020년 2월에 읽은 소설들..
1. 1월은 황정은 작가의 달.. 2월은 세계 각국 소설가의 달... 3월은 진보인사들 신간도서의 달.. 국내 소...
1월에 몰아서 만난 작가 황정은.
1. 새해 세 달 동안 읽은 도서 목록 정리가 늦어졌다. 이제 두세 달 밀리는 건 다반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