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출처
흰 | 한강
한강 작가님의 소설을 쭈욱 읽고 있습니다. 그 중, <흰>은 소설이라기보다는 시집같습니다. 흰 것에 ...
작별하지 않는다 | 한강
제주 4.3 사건에 대한 내용이라고만 듣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부끄럽지만 제주 4.3사건에 대해서 잘 몰랐고...
희랍어 시간 | 한강
'한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 이라는 띠지가 달린 책을 드디어 받았습니다. 한강 작가님의 <...
레몬 | 권여선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 이후 한강 작가의 책은 빌리기도 사기도 어려운 상황인데 마음은 계속 문학을 읽...
오리들 | 케이트 비턴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정말 감이 오지 않는 책입니다. 일자리가 찾아서 고향을 떠나는 사람들 남자들이 많...
하쿠다 사진관 | 허태연
바빠서 책을 한참 못 잡을 때는 가벼운 책으로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제주도에 간 제비는 우연히 석영이...
현대물리, 불가능에 마침표를 찍다 | 김영태
언제 샀는지 모르겠지만 집에 있었던 책입니다. 읽어야지 싶었는데 이제서야 읽게 되었습니다. 너무 어려울...
댓글부대 | 장강명
인터넷판 <내부자들> 느낌의 소설이었습니다. 넷플릭스에 올라온 영화 후기에서 소설이 더 낫다는 평...
검은 꽃 | 김영하
이금이 작가의 <알로하 나의 엄마들>을 떠올리게 하는 소설입니다. 사진만 보고 하와이로 시집을 간 ...
밝은 밤 | 최은영
세대를 거쳐 내려오는 이야기를 현재의 시점에서 할머니와 손녀의 만남을 기점으로 차분하게 풀어가는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