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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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의 리비히 하우스(조각 미술관) : 뜻밖의 즐거움, 아름다운 순간
산책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했다. 여긴 뭔가, 하다가... 조각 미술관이라고 하면 놓칠 수 없지, 하는 마음으...
과학책, 함께 읽읍시다(평일 스터디)
안녕하세요^^ 벽돌책부터 신간까지, 과학책을 함께 읽는 책모임을 오픈합니다!! 모임장이 이과 출신이라, ...
독일 출장 숙소 : NH 컬렉션 프랑크푸르트 스핀 타워 소개
독일에서 일을 보고... 지금은 파리에 있습니다. 한국에서 노트북 들고 오는게 오버가 아닌가 했는데, 이런...
한강 작가 제18회 포니정 혁신상 수상소감과 어떤 생각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그후에... 어디선가 초판 사인본을 수백만원에 팔겠다고 올린 글을 봤...
어쩌다 맛집 방문 : 한우오마카세, 본앤브레드 파라다이스시티점
어쩌다가 파라다이스시티의 본앤브레드라는 곳에 가서, 한우오카마세를 먹게 되었다. 그렇다.... 그러니까 ...
생각의 많은 것이 바뀔 수 있다. - 손웅정 감독의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
사람들한테 책 읽어라 하면 하나같이 바쁘다, 시간 없다, 그런단 말이죠. 맛있는 거 먹고, 재미난 거 보고,...
기절할 것처럼 아파도 <사상검증구역>은 보고 싶어
이 기침은 왜 멈추지 않고 더 심해지는지. 아침에 일어났을 때 침을 삼키는 것이 힘들어서 병원을 갔더니 ...
오사카는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계획한다고 쓴 이후로... 일본을 잘 다녀왔다. 교통편 이용 등이 너무나 ...
오사카 여행준비
아이가 이제 7살이 되었다. 내년이면 초등학교를 간다. 그전에 일본을 한번 다녀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아...
부끄러워질 정도로, 재밌게 읽었다. - 미야베 미유키의 <삼가 이와 같이 아뢰옵니다>
미야베 미유키의 시대소설이라면, 특히 괴담을 이야기하는 주머니 가게를 배경으로 하는 소설이라면 일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