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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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배워요
민트의 오늘 숙제. 부모님께 읽어드리기. 낭낭한 목소리로 또박또박 읽어주었다. 금이는 한글을 수줍게 배...
알사탕
오후 3시 정도 되면... 당이 떨어진다. 오늘도 어김없이 헛헛해서 두리번 거려봤다. 그런데 집이 아니어서...
무럭무럭 자라나는
돌이켜보면 짧고 빠르게 지나갔던 어린시절인데 지금의 나를 채워준 많은 것은 지나온 저 시간위에 있는것 ...
비오고 하늘
늦은 봄의 하늘이 노랬다. 노랬다가 봄같지 않게 먹구름에 흐려졌다. 비가오면 봄비인데 올 봄의 비는 봄비...
무당벌레
#오늘일기 #블챌 오랜만에 목소리를 뽐내어 책을 읽어주었다. 무당벌레가 겨울잠을자다 봄이되면 깨어나서 ...
비온뒤 하늘
#블챌 #오늘일기 회색구름이 한가득 간간히 흩뿌리는 빗방울 여름을 앞두었지만 차가운 아침공기 그래도 시...
갑오징어
갑오징어회에 샤부샤부. 소주한잔과 함께. 와...소주에서 소독약맛이난다. 갑오징어를 맨정신으로 손질하는...
샘키즈 수납장
http://mall.hanssem.com/m/mplan/planDetail.do?shpNo=7046&wlp=2000162
빅픽쳐
인터넷 검색어의 목록에서 서점의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누군가...
다다미 넉장 반 세계일주
한 동안 안그랬는데요. 가을이 오긴 온 것일까요. 다시 밤에 잠이 잘 오지 않...